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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정말

배지* (IP: 61.75.63.***)   2019.03.06 11:16:22
조회수 49
표준 몸무게지만 마른 비만이라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귀차니즘과 큰 무기력함으로 운동을 하다가
너무 힘들고 갑작스런 야근으로 헬스장 7개월을 끊어놓고
사실상 꾸준히 다닌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주변 친한 언니가 알려준 슬림 플레닛을 먹게 되는데
처음에 꾸준히 먹다가 솔직히 이것도 너무 바쁘면 까먹고
안 먹는 날도 있었습니다.

반신 반의 하면서 헬스장에서 몸무게를 쟀는데
앞 자리가 4인 걸보고 놀라서 기계가 고장 난줄 알았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52kg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너무 당황했어요...
(운동도 크게 하지 않았고 가끔 스트레칭, 매일하는 엘자다리, 가끔 스쿼트 이정도)

주변에서도 많이 빠졌다고 하고.... 생리 기간에 많이 먹어도 전보다 살이 안 찌고 빨리 빠지더라구요...

저는 슬림플레닛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

SNS를 즐겨 하는 편이라 주변에 친한 사람들 몇몇 에게만 알려줬는데
모든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페이스북에서 광고하고 댓글 작업하며 비싸고 좋지 않은 성분으로 만들어서
무조건 살 빠진다고 광고하는 회사들보다
훨씬 믿음가고 좋습니다...
회사 모토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통채로 들고다니기 귀찮아 다이소에서 파는 통에 소분한 후 휴대하고있어요 !!

녹차 카테킨 최고 ㅎㅎ
참고로 카페인이 잘 안 받고 위가 좋지 않은 몸인데 녹차 카테킨먹어도 괜찮았어요><
(광고아님X 제가 홍보대사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증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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